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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동아시아문화도시소개

한국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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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남동단에 위치하고 16개의 기초 지방 자치제로 구성된 인구 약 360만명의 한국 제2의 도시이다.

산,강,바다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 덕분에 한국 국내 제일의 항만도시로 선정했으며, 6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매년 8월 부산바다축제가 열린다. 부산시민의 날 행사로 향토축제 및 예술행사를 비롯하여 각 구청단위로 11개의 축제가 매년 성대하게 열린다.

해변을 따랄 발달한 해수욕장과 온천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적극적인 관광개발을 통해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중국

하얼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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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지역의 중심도시, 국가역사문화명승지로 지정되어있으며 ‘얼음의 도시, 여름의 도시’, ‘음악의 도시’ 등으로 불린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금원문화, 끝없이 펼쳐지는 풍요로운 대지, 동서양이 절충된 유럽풍의 거리풍경, 열기 넘치는 예술의 숨결, 겨울의 빙설, 여름의 습지 등 자연과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개방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로 넘치는 도시이다. 하얼빈 대극장, 만달문화관광구 등 새로운 문화시설이 잇달아 건설되고 옛유대교회, 성이베론교회 등 오래전부터 지켜져 온 건축물들은 오늘날 까지 역사를 재현해주고 있다. 또한 유화, 애니메이션·만화 예능 등의 창작산업이 크게 성장하여 국제빙설제, 습지축제, 하얼빈 여름음악축제, 중러문화위크, 국제마라톤 대회 등 특색 있는 문화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일본

가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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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전통의 도시 가나자와
동해 연안의 가나자와평야와 배후의 산지가 이어지는 지대에 있으며, 지방 대영주 성읍으로 발전하여 메이지유신 직후까지 일본 5대 도시의 하나로 꼽혔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전쟁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아 옛 거리의 주택, 문화유산 등이 그대로 남아있어 일본의 전통적 도시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구타니도자기, 염색, 칠기, 견직물, 금박제조 등 전통적인 가내(家內)공업이 발달되었으며,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서 공예분야의 창조도시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