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동아시아문화도시

동아시아문화도시소개

한국

광주광역시
바로가기

광주광역시는 인구 약 150만의 대한민국의 5대 광역도시로 민주, 인권, 평화를 도시이념으로 정의롭고, 풍부한 감정과 섬세한 예술적 기질을 가진 시민들로 이루어졌으며, 오늘날 다수의 예술가를 배출한 예술의 고장으로 알려졌다.

이런 광주의 예술적 역량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한 노력은 세계 3대 미술제에 빛나는 ‘광주 비엔날레’와 ‘유네스코 미디어 창의도시’진입 등 국제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정부는 이런 광주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인정하여 국내 특별법상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광주를 지정하여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국책 프로젝트(2013~2023)를 수립, 시행하고 있다. 그 핵심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2015.11월 개관)이 아시아 문하융성의 거점으로서 아시아 문화교류와 콘첸츠의 창제작, 전시, 공연 유통을 통한 창조경제 확산의 신모텔이 되도록 힘을 쏟고 있다.

중국

취안저우시
바로가기

취안저우시는 푸젠성의 동남연안에 위치하며 바다를 사이에 두고 대만이 바라다 보이는 아름다운 항만도시이다.

중국의 제1회 국가역사문화명승도시로 선정되었으며 고대 해상실크로드 기점의 하나로, 중국 최초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었고, ‘세계종교박물관’으로도 불린다. 현재 전통음악 남음(南音)과 인형극 등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이 4개 종목, 국가지정 무형문화재가 34개 종목, 국가중점문물보호단위(국가지정문화재)가 31개소 있다.

‘고천주사적(古泉州史迹’은 중국의 2018년 세계문화유산 신청대상에 선정되었고 유네스코는 세계최초의 ‘세계다원문화전시센터’의 건설지를 취안저우시로 결정하였다. 2014년 이후 아시아 예술제, 해상실크로드국제예술제, 해상실크로드국제심포지엄, 해상실크로드국제브랜드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왔다.

일본

요코하마시
바로가기

1859년 개항한 이래 일본 근대화의 창구로서 해외문화를 받아들여 독자적인 문화를 가진 국제도시로 발전해 왔다. 현재인구는 373만 명으로 일본의 지방도시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독특한 역사흐름 속에서 만들어진 건축물과 항구 등 자원을 활용하고 문화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창조성을 도시구축에 발휘하고 있다. ‘시민 활력 촉진’, ‘도시 새로운 매력 만들기’, ‘산업육성’을 이념으로 하는 ‘문화예술창조도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